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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狂風
Am I bulimic?

from Wikipedia


Diagonosis

According to the Diagnostic and Statistical Manual of Mental Disorders (DSM-IV TR) published by the 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 the criteria for diagnosing a patient with bulimia are:

  • Recurrent episodes of binge eating. An episode of binge eating is characterized by both of the following:
    • Eating, in a fixed period of time, an amount of food that is definitely larger than most people would eat under similar circumstances.
    • A lack of control over eating during the episode: a feeling that one cannot stop eating or control what or how much one is eating.
  • Recurrent inappropriate compensatory behavior to prevent weight gain, such as: self-induced vomiting; misuse of laxatives, diuretics, or other medications; fasting; excessive exercise.
  • Triggers include periods of stress, traumatic events, and self-evaluation of body shape and weight.
  • These symptoms may occur after every meal on a daily basis or once every few months.
  • The disturbance does not occur exclusively during episodes of anorexia nervosa.

There are two sub-types of bulimia nervosa:

  • Purging type bulimics self-induce vomiting (usually by triggering the gag reflex or ingesting emetics such as syrup of ipecac) to rapidly remove food from the body before it can be digested, or use laxatives, diuretics, or enemas.
  • Non-purging type bulimics (approximately 6%-8% of cases) exercise or fast excessively after a binge to offset the caloric intake after eating. Purging-type bulimics may also exercise or fast, but as a secondary form of weight control.

The onset of bulimia nervosa is often during adolescence (between 13 and 20 years of age), with many sufferers relapsing in adulthood into episodic binging and purging even after initially successful treatment and remission.[7]

Bulimia nervosa can be difficult to detect, compared to anorexia nervosa, because bulimics tend to be of average or slightly above or below average weight. Many bulimics may also engage in significantly disordered eating and exercising patterns without meeting the full diagnostic criteria for bulimia nervosa.

by Amber | 2009/08/23 20:37 | 트랙백 | 덧글(0)

21 accents



이것이 아마도 내가 거의 처음으로 accent라는 것에 본격적인 관심을 갖게 해준 동영상이지싶다. 이 여자는 본업은 배우.
scottish 할 때 정말 이 여자 짱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진짜 그거 나올땐 뭔말인지 몰라서...흙.
scottish 억양은 아주 쪼오금 할 수 있을거 같은데...트래비스때문에 인토네이션은 익숙하니까.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니 이 동영상이 엄청난 계기가 되었었네?

사실 이 동영상보다 how to learn any accent라고 에이미의 또 다른 동영상이 있는데 거기서 BrE AmE왔다갔다 하는게 더 좋아.
나도 언젠가...응?

by Amber | 2009/08/20 22:48 | Everything British | 트랙백 | 덧글(0)

Hotel Babylon: Disturbing the Guests


원래 이 게스트는 바빌론 호텔의 단골고객인데 약간의 편집증? 비슷한게 있어서
그의 호텔 속 일상의 모든 것들이 단1mm라도 어긋나 있으면 안되는 사람.
그런 정신적 문제 때문인지...집에도 못가고 계속 저렇게 호텔에서 생활하는 중.
하지만 그의 벽긁기를 비롯하여 다른 게스트들에게 여러모로 피해를 주는 행위 때문에 레베카는 특단(?)의 조치를 내리게 되는데...
바로 그가 익숙해져있는 것들을 죄다 바꿔놓은 것! 움하하 그래서 저렇게 이불꽁꽁 싸매고 슬퍼하고 있음...
그리고 완벽하다고 생각했던 그녀, Rebecca. 누구에게나 아픔은 있는 법.

by Amber | 2009/08/20 22:11 | Everything British | 트랙백 | 덧글(2)

되도않는 완벽주의를 떨쳐버리고 훨훨


 요즘 정말 뼈저리게 느끼는 것 중 하나가 뭐든지 다 잘하려고 하면 하나도 제대로 되는 게 없다는 거다.

무엇이 되었든 큰 욕심없이 부던히 그리고 부지런히 해나가야 하는데 이건 뭐 생각만큼 몸과 마음이 따라주질 않으니

정신적 스트레스만 증가되고 결국 제대로 해결되는 것이 없다.

나는 이제껏 살아오면서 결코 내 스스로가 팔방미인이 되기를 원했던 적이 없었다. (그럼에도 그 때의 나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으로 충만해 있었는데)

하지만 지금의 나를 가만히 살펴보면 온갖 사소한 짜증에, 스트레스로 뒤덮힌 하루하루가 결국 나름의 완벽주의 때문에 생긴 결과로 보여진다.

jack of all trades는 master of none이야. 잊었어? 뭐 어차피 애초에 난 잭이 아니거늘...ㅎㅎㅎ

왜 이리 욕심이란 놈은 슬금슬금 기어오르는지.

사실 1학기가 끝나고 나홀로 세웠던 계획 세가지가 있었다. 1) 내 전공 공부하기 2) 외모 좀 반듯하게 3) 돈 모으기

첫번째 전공 공부하기는 정말로 내 학과 전공인 사회학을 공부하는 것.......은 아니고 내가 앞으로 가고자 하는 방향에 대한 분야를 탐색하고 그에 필요한 공부를 하는 것을 말한다. 물론 영어도 빼놓을 순 없겠지만.

다음으로 외모에 관한 것은, 아직 졸업사진을 찍지 않고 보류해 두었는데 그 때를 위해서이다. ㅎㅎ 두고두고 기억할 내 이십대의 모습을 이대로 두리뭉실하게 남겨두기엔 마음이 아파오니까...

세번째는 나의 미래(가까운 미래든 먼 미래든)를 위한 일종의 담보라고나 할까? 사실 영국을 가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생각하긴 했는데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그곳에서 공부할정도의 돈을 내가 1년 안에 모으기는 좀 힘이 들 것 같고, 여행으로라도 갔다와야지 하는 마음에...

하여튼 이 세가지 목표 중 두번째가 너무 욕심을 내다보니 강박증세까지 경험...그리고나서 나머지 두가지에 모두 의욕상실하기 시작...잦은 우울감과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하루하루를 집구석에 쳐박혀있던 나.

오늘부턴 다시 힘내야지 라고 생각하며 스스로를 다독여줘야지 라고 되뇌이면서도 밀려오는 자괴감은 어쩔 수 없는 것인가...

이제부터는 다른이의 시선을 생각하지 말지어다. 오직 나만 생각하고 내 길만을 가야해.

비가 온다더니 아직 비는 오지 않는구나..................아...........막걸리에 파전이 땡기는 밤이다.


by Amber | 2009/08/20 21:41 | Thoughts&Reflections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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